집 짓는 건축가?44 발크리슈나 도시, 땅속에 작업실을 지은 건축가 상가트의 지붕은 깨진 도자기 조각으로 덮여 있고, 그 밑은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 있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발크리슈나 도시는 르 코르뷔지에와 루이스 칸, 두 사람 밑에서 일했다.그가 지은 자기 사무소는 건물 절반이 땅속에 파묻혀 있다.8만 명이 살 단지를 설계하면서, 그는 집을 다 짓지 않았다.이 글의 순서나무 냄새가 먼저 배운 감각르 코르뷔지에의 파리, 그리고 아마다바드로발크리슈나 도시가 칸에게서 배운 것상가트, 땅속으로 들어간 작업실8만 명을 위한 뼈대만, 그리고 걷게 만드는 캠퍼스그가 세상을 떠난 자리Photo by Sanyam Bahga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푸네 · 인도지도에서.. 2026. 7. 3. 글렌 머컷은 혼자 짓는다 프리츠커상을 받은 뒤에도 그는 사무소에 직원을 두지 않았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그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뒤에도 직원 없이 혼자 일했다.농가의 헛간 자재였던 골함석이, 그의 손을 거쳐 정밀한 마감재가 됐다.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뒤에도 그의 작업은 대부분 호주 시골에 머물렀다.이 글의 순서양철 지붕의 리듬혼자 짓는 건축가가볍게 딛는 땅작음을 선택한 사람지붕 밑 이슬람 센터여전히 손으로 그린다Photo by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ArquiWHAT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런던 · 영국지.. 2026. 7. 2. 피터 줌터는 통나무를 불태워 예배당을 지었다 112개의 가문비나무 줄기를 세우고 콘크리트를 부은 뒤, 그는 안에서 3주 동안 불을 땠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줌터는 통나무 112개를 세우고 콘크리트를 부은 뒤, 안에서 3주 동안 불을 땠다.그는 유명해진 뒤에도 작은 마을의 작은 사무소를 그대로 지켰다.의뢰는 대부분 거절하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상을 받았다.이 글의 순서통나무를 태우다가구공의 손할덴슈타인의 작은 사무소발스의 돌, 브레겐츠의 유리예배당의 그을린 벽아직도 사무소 하나뿐이다Photo by Unknown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바젤 · 스위스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발스 온천 · 스위스지도에서 보기 길찾기3대표.. 2026. 7. 2. 안토니 가우디 — 가우디를 태우지 않은 택시들 1926년 전차 사고를 당한 가우디를 택시 몇 대가 태우기를 거부했다고 전해진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가우디가 전차 사고를 당했을 때, 택시 몇 대는 그를 태우지 않았다.그가 평생 매달린 성당은 아직도 완공되지 않았다.구엘 공원은 원래 팔기 위해 지은 땅이었다.이 글의 순서택시 기사들은 그를 태우지 않았다바보한테 준 건지 천재한테 준 건지가우디의 구엘 공원은 원래 부동산이었다매달아 놓은 자루가 기둥이 됐다깨진 타일로 용의 등을 만들다아직 끝나지 않은 성당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레우스 · 스페인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사그라다 파밀리아 · 스페인지도에서 보기 길찾기3대표작구엘 공원 · 스페인지도에서 보기 길찾기택시 기사들은 그를 태우지 않았다192.. 2026. 6. 29. 요른 웃손, 완공된 오페라하우스를 못 본 건축가 웃손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완공되고 35년이 지나도록 그 건물을 직접 보지 않았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요른 웃손의 오페라하우스 당선작은 한때 탈락 더미에 있었다.그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완공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다.그 건물 내부는 사실 다른 건축가가 설계했다.이 글의 순서떨어진 그림 더미에서 건진 스케치조선소 집 아들오렌지 껍질에서 나온 지붕웃손은 완공된 건물을 한 번도 못 봤다내부는 사실 다른 사람이 설계했다그가 마지막으로 산 곳Photo by edwin11_79 / CC BY 2.0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코펜하겐 · 덴마크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호주지도에서 보기 길찾기3대.. 2026. 6. 28. 루이스 칸의 첫 걸작은 쓰기 불편한 실험실이었다 설비를 감추지 않겠다는 생각이 어디서 시작됐고, 그 값은 누가 치렀나.먼저 알아둘 세 가지그의 이름을 알린 실험실은 정작 쓰던 과학자들이 불편하다고 말한 건물이었다.살크 연구소의 텅 빈 돌 광장은 원래 정원이 될 뻔했다. 그걸 막은 사람은 따로 있다.다카 국회의사당은 그가 죽고 9년 뒤에 완공됐다.이 글의 순서과학자들은 그 실험실이 불편하다고 했다봉사하는 공간과 봉사받는 공간바라간이 나무를 심지 말라고 했다천장이 빛을 은색으로 바꾼다다카 — 그가 죽고 9년 뒤에 끝난 건물펜역에서Photo by Daniel L. Lu (user:dllu)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쿠레사레 · 에스토니아지도.. 2026. 6. 27.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