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짓는 건축가?/구조와 재료10 블라디미르 슈호프는 곧은 철봉으로 굽은 탑을 세웠다 탑의 일부가 무너지자, 그는 완성하지 못하면 처형될 처지에 놓였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슈호프는 곧은 철봉만으로 굽은 탑을 세웠다.탑의 일부가 무너지자 그는 완성하지 못하면 처형될 처지에 놓였다.그가 특허 낸 원유 분해 공정은 훗날 세계 정유 산업의 기본이 됐다.이 글의 순서바구니를 짜던 손필라델피아에서 만난 사람곧은 철봉이 만드는 굽은 탑슈호프가 마주한 집행유예기름과 유리 지붕지금도 냉각탑에 남은 각도Photo by Lite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그라이보론 · 러시아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슈호프 탑(샤볼롭카) · 러시아지도에서 보기 길찾기3대표작굼 백화점 · 러시아지도에서 보기 길찾기바구니를 짜던 손대나무나 등나무로 바.. 2026. 7. 18. 곧은 판자가 만든 곡면 — 펠릭스 칸델라 쌍곡포물면이 왜 굽은 틀 없이 지어지는지, 그리고 그 지붕에 배로 다가가는 일이 왜 나에게 부러운지에 대해.먼저 알아둘 세 가지곡면 지붕인데, 그 틀은 처음부터 곧은 판자였다.운하를 오가는 나무배가 콘크리트 꽃 지붕 아래에 사람을 내려놓는다.그는 설계비 대신 공사비를 받는 쪽을 택했다.이 글의 순서곡면인데, 왜 곧은 판자로 틀을 짰을까?국경 두 개를 넘은 뒤에야 그는 다시 설계를 했다카누가 닿는 자리에 콘크리트 꽃이 폈다설계비 대신 공사비를 받은 사람올림픽의 지붕은 지금 초록으로 덮여 있을 것이다시카고의 강의실에서 그는 멕시코를 이야기했다Photo by Dge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마드리드 · 스페인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 2026. 7. 17. 철 없이 배를 띄운 사람 — 피에르 루이지 네르비 전쟁이 부순 격납고와 비둘기가 뒤덮은 버스터미널, 그리고 그 사이에 남은 계산에 대해.먼저 알아둘 세 가지철이 없던 전시에, 그는 시멘트만으로 배를 띄워 강도를 증명했다.그가 지은 격납고 걸작은 전쟁으로 대부분 사라졌다.가장 정교한 지붕 중 하나가 훗날 비둘기 소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이 글의 순서철이 없던 시절, 그는 시멘트로 배를 띄웠다그가 지은 격납고는 전쟁이 부쉈다지붕의 물결은 하중이 흐르는 방향이었다피렐리 타워의 사선은 누구의 것인가?가장 유명한 지붕이 가장 더러운 지붕이 됐다여든일곱 해, 계산으로 지킨 형태Photo by Threecharlie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손드리오 · 이탈리아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 2026. 7. 17. 장 누벨은 리움의 스테인리스를 일부러 녹슬게 했다 장 누벨은 리움미술관 뮤지엄 2에서 스테인리스를 일부러 부식시켜 검은 외벽을 만들었다. 카메라 조리개처럼 열리고 닫히는 파리 아랍세계연구소의 벽, 여덟 겹으로 짠 지름 180미터의 루브르 아부다비 돔까지 그가 새 재료와 장치를 시험한 자리를 차례로 따라간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리움 뮤지엄 2의 검은 외벽은 리움이 세계 최초라고 소개하는 기술로 만들어졌다.파리의 한 건물 벽은 햇빛에 따라 눈을 가늘게 뜨도록 만들어졌는데, 한동안은 그러지 못했다.아부다비의 7천 톤짜리 돔은 다 지은 뒤에 통째로 60센티미터 들어 올려졌다.이 글의 순서리움은 볼수록 어지러웠다검은 상자는 전부 전시실이다해가 세지면 벽이 눈을 가늘게 뜬다돔 전체를 60센티미터 들어 올렸다장 누벨은 유리로 블라인드도 만들었다정리된 건 건물일까, .. 2026. 6. 2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