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교회1 이타미 준의 이름은 공항에서 왔고, 여권은 끝까지 한국 것이었다 공항 이름을 빌려 쓴 건축가가 제주에서 무엇은 빌리고 무엇은 남겼는지, 실내건축의 눈으로 따라간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이타미라는 이름이 어느 공항에서 왔는지, 그리고 그가 이름은 빌리면서 여권만은 왜 바꾸지 않았는지.포도호텔, 방주교회, 수풍석 뮤지엄이 각각 무엇을 빌리고 무엇을 남겼는지 하나씩 짚어 본다.설비 현장에서는 사고로 읽는 녹을 이 건축가가 어떻게 다뤘는지 확인해 볼 만하다.이 글의 순서공항 이름으로 불린 사람컴퓨터를 들이지 않은 손포도호텔은 지붕선부터 오름을 닮았다방주교회는 물 위에 서 있다수풍석은 늙는 재료로 지었다땅으로 돌아가는 건물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도쿄 · 일본지도에서 보기 길찾기2대표작방주교회 · 대한민국지도에서 보기 길.. 2026. 10.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