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모네오1 라파엘 모네오, 성당에 스테인드글라스를 넣지 않았다 라파엘 모네오는 메리다에서 벽돌, 산세바스티안에서 유리, 로스앤젤레스에서 설화석고를 썼다. 성당에 스테인드글라스를 넣지 않은 이유, 미술관 바닥 밑에 로마 도로를 그대로 남긴 선택, 1892년 아토차역 철골 역사를 헐지 않은 판단을 차례로 따라 읽는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라파엘 모네오의 건물들은 서로 닮지 않았다. 그런데 이유가 있다.로스앤젤레스의 새 대성당에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없다. 대신 다른 걸 썼다.쿠르살의 유리 덩어리 두 개에는 모네오 자신이 붙인 이름이 있다.이 글의 순서바닥 밑에 로마가 있다한 가지 얼굴을 갖지 않은 건축가역사를 헐지 않고 그 안에 정원을 들였다좌초한 바위 두 덩어리성당인데 스테인드글라스가 없다재료는 화려한데 걷는 길은 단순하다재료는 매번 달랐지만 순서는 같았다여행 계획 — 지.. 2026. 7.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