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교회1 안도 다다오, 콘크리트 벽의 구멍까지 격자로 맞추다 안도 다다오의 콘크리트 벽에 찍힌 폼타이 자국은 우연한 흔적이 아니라 격자로 맞춘 설계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안도 다다오는 건축학교를 다닌 적이 없다.그의 콘크리트 벽에 찍힌 구멍 자국은 우연이 아니다.그는 장기 다섯 개를 잃고도 지금까지 설계를 계속하고 있다.이 글의 순서못 구멍 하나까지 격자로 맞춘 이유복서였던 사람이 건축을 독학했다안도 다다오, 벽을 뚫어 십자가를 그리다미술관 하나를 통째로 땅에 묻었다노출 콘크리트의 대가로 남을 결점장기를 다섯 개 잃고도 그는 여전히 그린다Photo by Christopher Schriner from Köln, Deutschland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