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1 글렌 머컷은 혼자 짓는다 프리츠커상을 받은 뒤에도 그는 사무소에 직원을 두지 않았다.먼저 알아둘 세 가지그는 프리츠커상을 받은 뒤에도 직원 없이 혼자 일했다.농가의 헛간 자재였던 골함석이, 그의 손을 거쳐 정밀한 마감재가 됐다.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뒤에도 그의 작업은 대부분 호주 시골에 머물렀다.이 글의 순서양철 지붕의 리듬혼자 짓는 건축가가볍게 딛는 땅작음을 선택한 사람지붕 밑 이슬람 센터여전히 손으로 그린다Photo by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ArquiWHAT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건축 여정 — 고향과 대표작이 자리한 곳여행 계획 — 지도 번호와 같은 순서다1고향런던 · 영국지.. 2026. 7. 2. 이전 1 다음